- ::: Blah Blah Blah
- 2009/11/21 22:49
원래 일요일 저녁 7시에 계대 간대 제 시스터라인 미팅이 있기로 했었죠.
으음... 곧 졸업할 4학년 시스터를 위한 그 시스터 미팅은
일요일 바로 다음날 월요일에 시험을 보는 2학년 시스터를 위해서 취소가 되었네요.
아쉽지만 인생의 시험을 놓칠 순 없죠. 미팅이야 다른 날에 하면 되고..
- ::: Blah Blah Blah
- 2009/07/17 10:02
다 좋았는데...
두개를 놓치고 말았는...
문명의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다 찼고...
그래서 들은게 한국역사의 이해....
패션과 커뮤니케이션을 들을려고 했는데.... 다찼고...
그래서 들은게 실용시사영어...
기독교의 이해(필수라네요;;)는 어째된게 들을 수도 없는...
에해랴~
뭐 내년에 들으면 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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