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그래서 오늘은 놀꺼라능..
스승의 날은 오늘이지만 오늘 예전에 다녔던 중학교에 갈 시간과 다른 캠퍼스에 계시는 두분을 만나기 힘들어서 어제 선물을 다 드렸는..
비싼 선물은 못하겠고, 만원 이하의 Vita 5xx을 선물 했더니 좋아해 주시더군요..
그 전날 어머니께 이것을 선물한다고 하니 다른것을 선물하지... 라고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들께서(중학교 선생님 한분, 교수님 두분) 돈없는 대학생이... 라며 기뻐해 주셔서 기분이 상당히 업 되었는..
포스팅 할만한게 없으니까... 이런것도 적네... OTL
과연 이게 ㅗㅅㅌ거리인가...
# by | 2009/05/15 10:11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