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네씨 축전 ::: 자작

결국 만들었어요..
하루만에 생각하고 하루만에 끝내려고.. 없는 시간 막 쪼개가며...

오늘 하루 오전 11시부터 저의 시간은 흘렀어요..
11시부터 구상과 대략적인 구도를 조정하였고..
1:30 까지 생각과 대충 그림을 그렸는..
그 이후에는 씻고 밖으로 나갈준비..
2:30 부터 밖으로 나가서 한글학교 영상을 틀어주고..
교회 주일학교 교사 모임도 있었고..
교회 관리위원회 모임이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 빠지고..
한인 테니스협회 모임, 그냥 테니스 게임들)를 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하루가 지나고 오전 1시가 되더군요..
그때부터 옷과 머리와 두개의 카타나를 그린..

처음 축전이라는 것을 만들어 봐서 솔직히 많이 당황했어요.
하지만 결국 만들었는..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이것은 그린것을 곧장 스켄한 것


그리고 포토샵으로 조금 깔끔하게 노력하고 해서 대략 1시간정도 잡아먹은..
축전
별로 달라진것은 없어요...

색은 시간이 없어서 못넣었는.. 저도 자야되고..
내일은 주일학교 반사일로 일찍 집을 나서야 하기에..으응..

인사네씨 2만힛 축하드려요~.(msn에 축전달라고 했기에 겨우 안...)
그리고 못그린 그림 잘 받았다며 해주신것도 감사드리고요~

덧글

  • Insane 2007/11/04 18:08 #

    왠지 포즈가 창3 파2의 크리스티앙같은 느낌이 들지만 멋진 묘옹!! 근데 난 인사네가 아니란 말입니당!!
  • はひ 2007/11/05 05:29 #

    인사네// 그냥 편안하게 사시는 거에요~ 인사인이나 인사네나..
  • 월광토끼 2007/11/05 09:25 #

    헤? 주일학교 교사이십니까?
  • はひ 2007/11/05 12:12 #

    월광// 어린이들은 귀엽지만 역시 나 가르치려면 좀 힘이 드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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