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지름 품목... 첫지름.. 인건가? ::: Blah Blah Blah

전 솔직히 책같은 것은 잘 사질 않습니다.
빌려보면 되지 왜 사지?
어둠의 손길로도 보고 싶다는 마음만 먹으면 볼수있잖아!
라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결국 지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아한다면;;; ㅋㄷ

동방맹월초를 지르게 된 이후 다시 한번 더 교보에 갈 일이 생겼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들렸었는데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몇권의 책이 손에 들려 있었다는;


나는 친국가 적다! 이것은 처음 인터넷 서핑중 우연히 이것의 코믹을 보게 되었는데요...
이거 먼가 좋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그리고 코믹보다 훨 괜찮은 그림체가 저의 마음을 훔쳐버렸어요!(이 놈의 마리사!!)
결국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라는 생각에 질러 버렸는;;
지금 5권까지인가? 나왔는거 같은데... 돈이 없는 관계로 한권만;;


이건 정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를 집고 바로 눈에 보이는 소년신부...
저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BLBLBLBLBLBLBLBLBL!!!!! 호모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뭐 강렬한 수준까진 안니지만;;; 하;;;그림체도 상당히 괜찮고,
읽어보진 않았지만 내용도 나름 마음에 들었기에다음 휴가때까지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더 질러야겠는;;
모르겠습니다. 이거.. 질러버렸는데...뭐랄까..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계속 드는 이 불안감이란;;;아무 이유없이 질러버린 초보의 마음이란;;;전파녀와 청춘남이라... 표지그림도 마음에 들어버려서;;


어째건.. 제 생에 첫(?) 덕후적 지름이로군요...

덧글

  • 오웬&귀공 2011/06/25 19:42 #

    어라 나만그런가 열기가 아 ㄴ열리는데...
  • はひ 2011/06/27 18:50 #

    아닌듯...
  • 오웬&귀공 2011/06/27 20:00 #

    보인다! 보여! 오 마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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