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싫은.. ::: Blah Blah Blah

가끔 저 자신이 싫어 질 때들이 있습니다.
그 때들 중 하나는 자신이 주목 받기를 원할때,
특별하다고 느끼고 싶을때이죠.

가끔 자신의 행동들을 되돌아 보면
자신의 남들에게 특별한 존재이고 싶고
자신의 말을 남이 기울여 줬으면 하는 등 뭐 그런거죠

이런 생각이 들고 제 자신이 자각을 하면
왠지 비참하다고 해야 하나.. 기분이 나빠집니다.
세상은 넓고 이 세상의 중심은 모두 각자의 생각인데..

뭐. 그렇다는 거에요;;
어제 순찰을 돌면서 있었던 일이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