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별명.. ::: Blah Blah Blah


요즘 장항 부중대장님 순찰 부사수로서의 역활을 하면서
부중대장님과 이야기 할 기회가 쵸큼 있었습니다.
그리고 별명들이 생겨났죠.

나메, 저메, 치메, 거메, 구메, 저구메
뭐 이런 농담같은 별명들이 생겨버린;;; ㅋㅋ
물론 뒤쪽 '메'의 의미는 메딕의 메이죠.

이웃집형같은 간부이고 농담인걸 아니
기분은 나쁘지 않고 재미가 있는..
그리고 이 말을 아는 사람은 저와 부중대장님밖에 없고..

그러나 이번달말에 전역하니 쵸큼 아쉬운...

덤으로 메딕스럽다.. 메딕같다.. 라는 말이 생긴..
의미는 뭐든 않좋다.. 뭐 그런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아~

덧글

  • 교수 2011/06/07 20:49 #

    주특기 뭐임?

    음? 이번달말에 전역하는게 하히임? 간부임?
  • はひ 2011/06/08 17:49 #

    쿨럭... 몇글자가 빠졌더니 오해들이;;;
    제가아니라 부중대장이 전역인;;;;
    아, 그리고 주특기는 꿀보직이라는 의.무.병.!!
    강안대대(일종GOP같은)에 와서 보통꿀이 토종꿀이 되어버린;;
  • TriEDGE 2011/06/08 00:13 #

    으아니 하히가 벌써 전역?!?!
  • はひ 2011/06/08 17:45 #

    전역이면 정말 좋겠죠.. ㅡㅜ 제가 아니라 부중대장이 전역을;;;
    전 내년을 기약하는 수 밖에 없는;;;
  • TriEDGE 2011/06/09 15:37 #

    아아 안타깝네요(...)
  • 타바요이치 2011/06/10 16:36 #

    원래 전역할때쯤에 모든것을 편안히 생각하는경향이 있기때문에 사람이 좋게 되는것입니다. 나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요.
  • はひ 2011/06/10 17:30 #

    ㅋㄷ 그럴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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