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져보는 컴터로... 할게 없네요;;

거의 4개월만에 만져보는 컴터...
사지방이 없는 소초에서 생활을 하려다 보니 그닥 할게 없네요;;
이전에 얼음집을 쵸큼 열심이 했는것 같은데
군에 있다 보니 민간인들과 사귀는 일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고
매일 밤과 새벽에 의무병이지만 순찰로를 순찰하다 보니 멍하니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그래도 인연이란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휴가 가기전에 타바씨에게 전화는 해 봐야겠다능;;


덧글

  • 타바요이치 2011/04/27 02:26 #

    오옷,,, 드뎌 한번 직접 보냐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