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죽을 뻔했네;;; ::: Blah Blah Blah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일하고 있었죠.
오늘은 외벽 미장을 하는 일이라서 미장하시는 분을 돕고 있었죠.
그리고 미장을 잘 하도록 벽면에 내려온 철판을 구라인다로 자르려고 했었죠.

그리고 자르다가 보니까 전선이!!;;

놀래서 잘 보니까 겉외피가 살짝까져있던것;;

조금만 안쪽으로 구라인다로 전선을 파고들었으면 오늘 전
이렇게 타자를 못치고 있었으거에요;;

아마도 그냥 그 자리에서 go to heaven이니까요;;

아.. 오늘 정말 송장치울뻔한;;
아니지.. 내가 송장이 될뻔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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