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일하고 있었죠.
오늘은 외벽 미장을 하는 일이라서 미장하시는 분을 돕고 있었죠.
그리고 미장을 잘 하도록 벽면에 내려온 철판을 구라인다로 자르려고 했었죠.
그리고 자르다가 보니까 전선이!!;;
놀래서 잘 보니까 겉외피가 살짝까져있던것;;
조금만 안쪽으로 구라인다로 전선을 파고들었으면 오늘 전
이렇게 타자를 못치고 있었으거에요;;
아마도 그냥 그 자리에서 go to heaven이니까요;;
아.. 오늘 정말 송장치울뻔한;;
아니지.. 내가 송장이 될뻔했으니;;
오늘은 외벽 미장을 하는 일이라서 미장하시는 분을 돕고 있었죠.
그리고 미장을 잘 하도록 벽면에 내려온 철판을 구라인다로 자르려고 했었죠.
그리고 자르다가 보니까 전선이!!;;
놀래서 잘 보니까 겉외피가 살짝까져있던것;;
조금만 안쪽으로 구라인다로 전선을 파고들었으면 오늘 전
이렇게 타자를 못치고 있었으거에요;;
아마도 그냥 그 자리에서 go to heaven이니까요;;
아.. 오늘 정말 송장치울뻔한;;
아니지.. 내가 송장이 될뻔했으니;;



덧글
교수 2009/07/23 01:03 # 답글
헐ㅠㅠㅠㅠ나으 하히는 그렇지 않다는!
크레아 2009/07/23 09:03 # 답글
도짓코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