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고 집에 오면서 휴대폰을 잊어버렸다능;;
오랫동안 찾아도 보이지도 않고;;
처음에는 아아~ ... 그래그래.. 뭐 어쩔수 없지.. 라는 느낌이 었지만
분실신고를 한 이후 점점 걱정이 쌓여만 갔었죠..
그리고 이미 여러번뒤졌지만 다시한번 혹시나 해서 차안을 뒤져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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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 바닦 구석에 찌그러져 있는 my 휴대폰;;
다행이 잊어버린지 거의 3-40분만에 다시 찾은 휴대폰~♡
다음에는 잘 간수 해야겠네요
ps. 잊어버렸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당연 번호록;;;
저장한걸 어떻게 다시 복구하지?
근처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야 나중에 천천히 할 수도 있고...
별로 복구 안해도 되지만...
저장된 모랖사람들 번호들은 어떻! 근처에 살지도 않고 OTL
- 2009/07/20 23:13
- hahi.egloos.com/2399343
- 덧글수 : 1



덧글
크레아 2009/07/20 23:46 # 답글
집에 남는 공기계가 있다면 그쪽에 카피 해놓는걸 추천하긔요즘은 주소록도 컴에 저장 되잖 'ㅅ'..
빽업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