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시작하고 제 육체가 너무 힘들어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방학 시작 이후부터 계속된 노동..
....
아버지께서 영천에 우리 가족이 모두 쉴만한 집이 필요할거 같다고 해서
집을 짓기 시작을 했었지요.
집이라고 해봤자 판넬로 지은 집..
방학 시작을 할때는 이전에 만들어 놓은 사각 뼈대를 기본으로 갓쇼를 만들어 올려놓고
판낼로 지붕과 벽면을 만들어 놓고, 창문 끼워 넣고..
방만들고,..
그저깨부터 삽질과 시멘트와 같이 살았고.. 어제는 바닦 밑으로 지나가는 보일러 튜브를 만들어 놓고 시다지넣고...
오늘은 수도, 하수도를 만들어 넣었네요..
내일... 토요일에는 미장...
일꾼 쓴거야 용접을 했었을 때와, 내일하는 미장을 할때...
이 외에는 전부 저희 가족끼리만으로 지었네요.. 뭐 보통 그렇지만...
어째건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방학의 반정도를 일만하고 살고있는 저의 피곤한 시간이었...
다음에는 사진까지 첨가해야겠는..
방학 시작 이후부터 계속된 노동..
....
아버지께서 영천에 우리 가족이 모두 쉴만한 집이 필요할거 같다고 해서
집을 짓기 시작을 했었지요.
집이라고 해봤자 판넬로 지은 집..
방학 시작을 할때는 이전에 만들어 놓은 사각 뼈대를 기본으로 갓쇼를 만들어 올려놓고
판낼로 지붕과 벽면을 만들어 놓고, 창문 끼워 넣고..
방만들고,..
그저깨부터 삽질과 시멘트와 같이 살았고.. 어제는 바닦 밑으로 지나가는 보일러 튜브를 만들어 놓고 시다지넣고...
오늘은 수도, 하수도를 만들어 넣었네요..
내일... 토요일에는 미장...
일꾼 쓴거야 용접을 했었을 때와, 내일하는 미장을 할때...
이 외에는 전부 저희 가족끼리만으로 지었네요.. 뭐 보통 그렇지만...
어째건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방학의 반정도를 일만하고 살고있는 저의 피곤한 시간이었...
다음에는 사진까지 첨가해야겠는..



덧글
크레아 2009/07/11 03:36 # 답글
멋진 경험이..라고 말씀드리고싶지만솔직히 하는 사람 입장에선 무지 힘들겠죠[..]
はひ 2009/07/17 10:20 #
솔직히 멋진 경험이라고 생각은 들어요.왜냐하면 나중에 집에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를 들여 돈을 안버려도 되니;; ㅎㅎ
츤제위집사 2009/07/11 09:43 # 답글
집짓기;;;;와...힘드실텐데...
수고하시는네요;;;
はひ 2009/07/17 10:20 #
많이 피곤하면 조금 쉬엄쉬엄 일할수 있도록 해줘서 좀 살만해요;;
크레아 2009/07/15 10:14 # 답글
덧글 보대데로 환상향 8번지 일러스트판에 덧글을 보시게 'ㅅ'
교수 2009/07/17 10:11 # 답글
헐.........고생이 많은듯
はひ 2009/07/17 10:19 #
그저 적절히 살아가는;;
교수 2009/07/17 10:20 #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