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그래서 오늘은 놀꺼라능..

스승의 날은 오늘이지만 오늘 예전에 다녔던 중학교에 갈 시간과 다른 캠퍼스에 계시는 두분을 만나기 힘들어서 어제 선물을 다 드렸는..

비싼 선물은 못하겠고, 만원 이하의 Vita 5xx을 선물 했더니 좋아해 주시더군요..

그 전날 어머니께 이것을 선물한다고 하니 다른것을 선물하지... 라고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들께서(중학교 선생님 한분, 교수님 두분) 돈없는 대학생이... 라며 기뻐해 주셔서 기분이 상당히 업 되었는..

포스팅 할만한게 없으니까... 이런것도 적네... OTL
과연 이게 ㅗㅅㅌ거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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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はひ | 2009/05/15 10:11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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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교수 at 2009/05/15 10:12
난 하지만 노예근무중

아 살려주세여
Commented by はひ at 2009/05/21 10:09
마담 밑에서?
Commented by 크레아 at 2009/05/15 17:58
난 타지살이 중..
그리고 오늘은 공강
Commented by はひ at 2009/05/21 10:09
타지 살이라;;;
만나려면 돈깨나 들겠네요;;
Commented by 츤제위집사 at 2009/05/15 21:41
난 일단 문자만...ㅎㅎ
다음에 내려가면 만나서 술이라도 ㄱㄱ~할예정~ㅎㅎ
Commented by はひ at 2009/05/21 10:09
같이 술!
저는 나중에 만나서 차마시자고 하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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