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추운.. ::: Blah Blah Blah

오늘 집 열쇠를 안들고 나갔죠...
그래서 부모님이나 동생이 집으로 오길 기다릴 생각이 들었죠.

이제 늦은 가을...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오니 기온은 계속 떨어지던..
두껍게 입질 안아서 더욱 춥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삼십분동안 대문앞에서 책읽고 있으니 부모님 도착..

오랜만에 어는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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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츤제위집사 2008/11/25 00:58 # 답글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 はひ 2008/11/28 00:55 #

    하지만 걸려버리고만;;;ㅡㅜ
  • 교수 2008/11/25 07:02 # 답글

    저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はひ 2008/11/28 00:55 #

    열쇠는 모든것의 길인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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