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하다보면.. ::: Blah Blah Blah

그냥 평범하게 말하다 보면 혼자 웃을때가 있죠.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다간 좋은소리 못들을테니..)

그냥 간단학 말장난을 하는...
썰렁한..

예로 저번에 산소같은 너... 라는 노래를 들었을때...
'산소.... 산소... 무덤을 이야기 하는건가!!'
...
라던가..

평소 반팔 옷을 입고 다니다가
'오오!! 나좀 양호.... 실..?'
등..

예전 미국에서 물리시간에 정전기를 설명하기위해 여우털을 선생님이 가져왔을때..
'firefox?'

아는 분깨도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다가 해드락걸릴뻔...(걸렸잖아!!)


덧글

  • 츤제위집사 2008/11/23 23:32 #

    가끔 그런 유치개그를 할때가 있죠~
    그럴때는 친구들이 쯔꼬미를 넣어줘요~
    힘을 강하게 실어서....ㅎㅎ
  • はひ 2008/11/23 23:34 #

    되도록이면 전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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