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들어도 왠지 기분이 묘한.. ::: Blah Blah Blah

오늘 칭찬을 들었죠.

'상일꾼이야 상일꾼.'

최근 집공사로 첫째, 둘째, 셋째집 하수도와 수도, 등 전체적으로 고치고 있죠.
그리고 저희 가족끼리 하다가 못해 타일 바르는거와 방수처리하는건 일꾼을 불러서 했습니다.
어제도 왔었고 오늘도 왔죠. (내일도 오실테지만)

그리고 전 그 일꾼들의 잡 심부름을 하죠. 이거 가져오라면 가져오고 저거하라면 하고,...
그리고 두분중 한분이 칭찬의 의미로 완전 상일꾼이야.. 라고 하시던..

....
뭐 일 못한다라는 것보다는 좋지만 왠지 기분이 묘한..
일꾼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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