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Lecture - Randy Pausch ::: 동영상

이야기는 많이 들었죠.
신문으로도 봤습니다.
하지만 Randy의 Last Lecture은 보지를 못했죠.
암이 걸려도 끝까지 밝게 negative한 생각을 버리고 살아가는 그 모습..
저의 눈물을 훔쳐갔죠.

Randy Pausch가 누구냐..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computer science, human-computer interaction 그리고 design의 교수였죠.

여기 youtube에 올려져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positive한 마음가짐을 전달한
Last Lecture 입니다. 1시간짜리 영상.
간단한 내용의 설명은 Randy의 어릴쩍 꿈과, 살면서 배운 lesson정도 입니다.


이 부분만 봤을 때는 Randy가 정말 암에 걸렸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정말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고 밝아보여서 그렇죠.

그리고 이건 ABC에서 했던 Randy special. 40분짜리이죠.



그의 밝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살을 시도했던 한 사람도 긍정적으로 삶을 살아가게 했고.. 다른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죠..

물론 이분도 죽고 싶지는 않았겠죠. 하지만... 부정적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그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웠습니다.
두번째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자신의 몸이 서서히 죽어가는 것을 보고 두려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시각으로 딱 1주전.. 2008년 7월 25일에 하늘로 떠났습니다.

물론 저와 관련된 사람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사고와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떠난다고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나더군요. 자식들과 부인도 남겨둔체..

어짜피 죽을거라면 부정적으로 마지막 삶을 보내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내자라는 듯한 그의 말들..
그리고 죽어가는데 삶이 행복하다는 그의 말은 저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죠.

저도 그분처럼 어느 상황에서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하네요.

Randy Pausch의 개인 홈페이지
여기에 죽기 전까지의 일기가 적혀져 있죠.
http://en.wikipedia.org/wiki/Randy_Pausch
영문 위키에 올려져 있는 그에대한 설명
http://www.cs.virginia.edu/~robins/Randy/
그의 친구의 홈피에 올려져 있는 Randy's Last Lecture video들.

덧글

  • 타바요이치 2008/08/03 02:44 #

    영어는 까망눈이지만, 저런분들에게는 사막조차 바다로 보인다죠. 행복하게 잠드셨겠네요.
  • はひ 2008/08/03 22:59 #

    타바// 그런듯..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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