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에~ ::: Blah Blah Blah

기분이 좋네요~
오늘 이모부의 아시는 분의 딸의 생일에 갔죠..
전 안면이 없어서 구지 갈 필요는 없었는거 같았는데 그쪽 어머님이 오라고;;
그리고 그 딸을 만났죠.
91년생이더군요..
그리고..
처음에 동갑인줄 알았다고 하던~
하앍~~

눈이 좋군요..(뭐가? 어째서...)

갑자기 91년생이 된 하히였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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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교수 2008/06/29 14:18 # 답글

    자 형이라고 부르3

    그리고 바톤 받아가3
  • はひ 2008/06/29 15:03 # 답글

    굣수// 혀엉~!
    ..... 뭔가 안어울리는듯하기도;;
  • Mecatama 2008/06/29 21:51 # 답글

    曰. 어?
    ...
    난 왜 이분을 80년대 생이라고 생각했지. -_-
  • 크레아 2008/06/30 02:00 # 답글

    80년대생 맞으실탠데[..]
  • はひ 2008/06/30 05:44 # 답글

    타마// 80년대 맞아요;; 단순이 한 아가씨가 절 90년대생으로 착각을..
    크레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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