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Project 第11彈 동방 지령전.... 해보고 싶은.. ::: Blah Blah Blah

ZUN씨의 상하이 엘리스팀의 11번째 게임. 동방 지령전의 체험판 나오는군요.

이번에도 새 캐릭터들로 이번 탄도 장식을 했군요..
(아직 풍신록의 인물들도 다 못외웠는데에!!!ㅡㅜ)

이번 플레이어도 역시 저번과 같이 하쿠레이 레이무와 키리사메 마리사.

그런데 왠지 더 어려워 진듯한 느낌이 드는건 그냥 착각일까요?
노말이 저런데..
이제 다시 이지로 돌아가야하는건가.. 라고 생각하는 하히;;

아직 주인공들이 어떤 탄막들을 뿌리는지는 잘 모르지만.. 대략 풍신록의 것들과 비슷 하겠죠?
레이무야 직선. 유도. 기타
마리사는..... 직선... ........=ㅁ=(연부 사랑의 마스터 스파크의 영향이;;)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한듯한.. 예전에는 좌우 사이드로 가면 막혀서 끝에 꽁박혀 버리죠..
하지만 지령천에서는 왼쪽으로 계속 가서 끝을 넘어가면 오른쪽에서 나오는듯한..
왠지 파이프 마리오게임과 비슷한..


뭐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밑의 youtube동영상을 보시는게 훨 빠른듯..




덧글

  • Insane 2008/06/15 08:12 #

    체험판이 뜬건 꽤 됐지...'ㅅ'
  • はひ 2008/06/15 11:05 #

    아가씨// 으음.. ;ㅅ;
    체험판이라도 해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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