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체질.. ::: Blah Blah Blah

사람은 역시 어디에서 사냐에 따라 체질도 변하는거 같은...
고산지대의 사람의 심장이 좋은것 처럼.. 사막지대의 사람이 더위를 잘 안타는것처럼.. 알라스카의 사람이 추위를 잘 안타는것처럼..
사람은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거 같은..

괌에서 산적이 있었죠.
괌은 적도 부근이라 춈 더운 섬이죠. 일년 내내 여름이고 여름시즌때는 날씨만 맑으면 온도가 40도를 가뿐이 넘기고..
겨울시즌때라도 20~30도를 넘기죠;;

처음에는 더워서 잠을 정상적으로 못잘지경이었죠.. 이놈의 더위..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고 밖에서 3-5시간은 운동을 하다보니 결국 덥다.. 이정도로 끝나게 되었는..
(운동하는곳 라이트가 태풍으로 망가져서 밤에는 그저 어두운;;)

한국에 있을때는 30도만 넘어도 덥다덥다 했었는데..
그곳으로 가서 있으니 40도가 넘어야 덥다고 하니..
사람은 역시 적응기간이 짧다고 생각한;;

하지만 적응을 하고나니 피부색이 그곳 원주민보다 더 검게 탔던;;;
OTL

덧글

  • Unowen 2008/05/05 12:32 #

    괴물!
  • はひ 2008/05/05 12:43 #

    아이트// 괴물까지는 아니에요!!
  • Insane 2008/05/05 15:40 #

    카멜레온!
  • 루이프 2008/05/05 19:37 #

    ...무서우신분이시군요!!
  • はひ 2008/05/06 12:24 #

    아가씨// 카멜레온;;;
    루이프// 사람은 뭐 다 적응하게 되있는;;
  • 타바요이치 2008/05/08 00:17 #

    괌에서 즐겁게 비키니에 싸여서 좋은 세월을 보내셨군요.
  • はひ 2008/05/08 09:10 #

    타바// 별로 그곳 사람들이 비키니를 입는걸 상상하니 괴로워서 쓰러질것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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