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미아가 되어버린 하히;; ::: Blah Blah Blah

오늘 아침에 잠시 구루마를 끌고 나갈일이 있었죠.
그리고 5시간후 그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구루마를 움직였는..
물론 그림 그렸던 종이 뒷면에 적어놨던 지도는 가방속에 고 모셔놓았는..
그리고 움직이기를 5분.. 10분...
어래?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의 도로이긴 한데.. 길이 아니던;;
순간 패닉(?)에 빠져서 얌전히 전화기에 손을 얻은..
하지만 부모님도 제가 어딘지 모르셔서.(당연하지!! 위치추적장치라도 달렸냐!!)
그저 앞만보고 달렸는.. 언젠간 아는 도로 나오겠지.. 하면서..
뭐.. 결국에는 아는 길이 나와서 돌아갈수 있었지만..

그때의 당황.. 당황스러웠던;;

덧글

  • TOWA 2008/05/05 00:21 #

    저런[..]
  • kimczcz 2008/05/05 08:43 #

    울었겠군
  • はひ 2008/05/05 12:09 #

    토와// 흑흑..
    마녀// 안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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