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사용했던 휴대폰 모음.. ::: Blah Blah Blah

휴대폰은 일반 전화기와는 틀리게 작고 무선에다가 한번 충전으로 오랬동안 쓸쑤있게 휴대할수 있는 통신수단이죠.
그리고 이때까지 집에서 사용했던 휴대폰들인..

가장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시간이 흐른...

첫번째.. 당시 샀을때는 거의 상당히 높은 가격에 물건이었다는것.. 하지만 몇주? 몇달? 뒤에 더 좋은 휴대폰이 쏟아졌는..

두번째.. 물론 흑백.. 괌에서 부모님이 한국으로 일보러 가셨을때 이모님이 주셨는 휴대폰.. 꽤나 작아서 아버지가 자주 깜빡 잊었다고 하더군요.

세번째.. 미국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생긴 개인 휴대폰.. 전 흉기라고도 하고 동생도 비슷하게 부르죠.. 동생은 저걸로 축구공 차듯히 발로 튀기며 놀다가 다른 곳으로 차도 안부러졌다는 ... 물론 컬러에다가 사기를 맞은 휴대폰이라서 꽤나 기억에 남는..

이 뒤로 아버님께서 2년 계약이 완료되서 새로이 휴대폰을 구입한 것이 밑의것.. 그 뒤 아버지와 어머니의 휴대폰을 바꾸는 일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머니의 휴대폰으로 기억에 남는..

마지막 위에것은 저와 동생의 2년 계약 이후에 얻은 공짜폰.. 처음으로 사용해본 꽤나 좋은 폰이라서 느낌이 좋죠.. 가끔 거울 대신으로도 사용가능한..

또 여기에는 없지만 아버지가 한국으로 가실때 가져가신 휴대폰;;; 아마 그것이 가장 좋은 폰일듯 한...

여기나온 폰들은 전부 원활하게 작동을 하면서 또 충전기가 각각 하나씩 있죠. 그리고 처음 두개의 폰들은 전부 엑스트라 베터리가 하나씩 있는..
으음.. 버리지 말고 계속 보관을 해야겠는..

덧글

  • 교수 2008/05/02 11:09 #

    예전에 친구 집에서 우리나라에서 처음나온 핸드폰 봤음

    그때 가격으로 100만원이 넘었다고 함

    진짜 벽돌임..........
  • Unowen 2008/05/02 11:20 #

    우왓 저걸 다 간직하고있어?!
  • Insane 2008/05/02 11:35 #

    한국은 보통 기기보상판매로 넘겨버리기때문에 소장하지 않지
  • 타바요이치 2008/05/02 22:40 #

    많이 교체하셨군요. 저는 교체한것들을 보자니 버려지는것같아 가슴이...
  • はひ 2008/05/05 12:08 #

    굣수// 처음에 샀던것도 당시 가장 비쌌던;;
    아이트// 찾아보니 나오더라고요;;
    아가씨// 으음.. 여기는 아예 새로 주기때문에;;
    타바// 그래도 여기와서 교체한것은 공짜.. 그래도 그 교체한것을 잘 보관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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