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콘 3화 + 생각(개인적인)

오늘 카노콘 3화를 봤죠.
하지만 정말 내용이 없었는..
왠지 서비스에만 충실했는 편이었다고 밖에 생각이.. 코타랑 치즈루와의 관계는 여전히 흐물흐물..
거기에 우유부단한 코타는 새로이 나타난 치즈루의 라이벌에게도 흐물흐물.. 뭥미...
조금 심각하게 가면 괜찮지 않을까.. 하게 만드는 편이었네요...
이전에 완결난 애니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이 있었죠. 그 애니도 쇼타물..
물론 카노콘은 서비스정신으로 무장된 애니이고 마모루.. 는 서비스보단 내용이었죠...
...
아니 이런 말을 하려는게 아니고.. 어째건.. 왠지 내용 진도좀 나가 줬으면.. 하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다른 사람과 거의 90%이상으로 다를 수 있는..

3화 간단한 내용은 코타군에게 점심을 만들어 주는 두 여인.. 그러나 코타군은 그걸먹고 언제나 KO..
그리고 그 점심만들기에 대한 두 여인들의 신경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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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はひ | 2008/04/22 13:45 | ::: Ani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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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4/22 14:44
3화의 마지막은 SM이었죠(...). 정말 식겁했습니다.
Commented by はひ at 2008/04/23 11:40
제절초// 보다가 부끄러워서 빨리 돌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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