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Maxtor 200G HardDrive.. ::: Blah Blah Blah


예전에 Micro Center에서 Maxtor 200G을 팔더군요. 리베이트도 하면 상당히 싼 가격이었길레.
제거와 동생거를 질러버린..
그당시 싸게 판이유는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새로운 형식의 케이블이 달린 하드가 나왔기에..
그게 전송이 더 빠르다나 뭐라나..
어째건..
몇일전에 동생컴이 부팅이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조금 노력해보다가 안되서 그냥 윈도우 새로 깔....
려고 하니 컴터가 하드를 하나밖에 인식을 하지 못하더라고요;;
50G의 하드 하나만..
이상하게 생각과 함께 윈을 새로 깔아도 부팅이 안되는.. =_=;;
그래서 사진처럼 그냥 200G 하드를 뽑아내니 정상적으로 작동..
이걸 수리해줄 사람은 한 사람이 있지만.. 지금 final이니 이사니 해서 바쁜..
한 1-2주 정도 방치해 둬야겠네요;;
.........
동생아.. 도대체 컴터로 뭔짓을 했길레.;;;
뭐.. 동생은 용량의 1/10도 사용하지 않으니 50G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그전에.. 어째 저는 240G정도의 하드도 모자른건지...

덧글

  • kimczcz 2007/12/08 02:56 #

    야동이라던가 ya동이라던가 야dong이라던가 yadong이라던가 mr ya라던가
  • はひ 2007/12/08 05:48 #

    마녀// 야동으로 시작했다가 왜 마지막은 mr. ya인건데요.. OTL
    .. 그리고 야동이 200기가를 다 차지할리 없잖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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