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짤 ::: 자작

짤방.

오랜만에 발로 그림을 그렸는데 하다가 기운 빠져 대충했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변명이라면 지금 열이 38도찍어서 힘이 없어요ㅡㅜ

색을 입히지도 않아서 죄송합니다만 지금 시험기간이어서;;;



다른 사람 짤..

짤방.

오랜만에 발로 그림을 그렸는데 하다가 기운 빠져 대충했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변명이라면 지금 열이 38도찍어서 힘이 없어요ㅡㅜ

색을 입히지도 않아서 죄송합니다만 지금 시험기간이어서;;;


대문 ::: Blah Blah Blah


아... 휴가... 또 나감 ::: Blah Blah Blah

타 중대 중대장님 포상으로
3박4일간의 포상 휴가 갔다 오겠다능
늅~

아...
2차까지 어떻게 기다릴까 했는데
마침 있던 포상!!

그런데 1차 갔다오고 나니 4일정도 휴가는 그냥 자러 갔다 오는
듯한 기대가 안되는...;;;;

그래도 휴가지만요;;; 크흐흐흐

가장 아쉬운건 동생이랑 휴가날자를 못맞춘게 가장 아쉬운;;

나 군인인가? ::: Blah Blah Blah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나... 군인인건가?'

발단은 선임병이 오랜만에 대대에서 같이 몰려 밥을 먹으니
군대같은 느낌이 든다...

이미 군인이지만 뭔가 에....... 한 느낌이;;

그리고 평소 제 생활은...

아침...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남.(오후 1시 전까지)
12시에 점심을 먹고 놀다가 1시에 점호
          2시쯤에 식기세척장 청소
          5시까지 tv보거나 책 읽으면서 놀다가 사지방이나 노래방에 감
          7시30분 생활관에 복귀해서 전투복입고 독서
          9시-새벽1시 근무.. 복귀후 다시 잠...

......
아... 뭐지... ㅇ<-<

소초에 의무중대소속은 저밖에 없어서 선후임도 없고...
있는건 간부와 타중대 아저씨들뿐... 뭐 일요일마다 선임들 만나러 가지만 하루뿐...

휴가 복귀... ::: Blah Blah Blah

.....................................
복귀 했습니다.
23일 목요일 저녁에 복귀를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만나기는 했지만..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못 만나기도 했죠...

나오는 날을 ㅂ맛 같이 맡춰서;;; OTL

휴가 복귀 하기 하루전에는 
정말 휴가 미복귀자의 마음을 알 수 있었을 듯 했지만..

그러면 이때까지 한게 아까워서 그럴 수 없을 듯;;

그리고 복귀하니 아무런 느낌이 없네요;;
나... 휴가 갔다온거 맞나?

지금 나왔지만 8월에 또 나올 예정인 ㅋ
그땐 포상이라서 그렇게 오래 있지 못하지만요..

교보 지름 품목... 첫지름.. 인건가? ::: Blah Blah Blah

전 솔직히 책같은 것은 잘 사질 않습니다.
빌려보면 되지 왜 사지?
어둠의 손길로도 보고 싶다는 마음만 먹으면 볼수있잖아!
라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결국 지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아한다면;;; ㅋㄷ

동방맹월초를 지르게 된 이후 다시 한번 더 교보에 갈 일이 생겼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들렸었는데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몇권의 책이 손에 들려 있었다는;


나는 친국가 적다! 이것은 처음 인터넷 서핑중 우연히 이것의 코믹을 보게 되었는데요...
이거 먼가 좋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그리고 코믹보다 훨 괜찮은 그림체가 저의 마음을 훔쳐버렸어요!(이 놈의 마리사!!)
결국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라는 생각에 질러 버렸는;;
지금 5권까지인가? 나왔는거 같은데... 돈이 없는 관계로 한권만;;


이건 정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를 집고 바로 눈에 보이는 소년신부...
저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BLBLBLBLBLBLBLBLBL!!!!! 호모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뭐 강렬한 수준까진 안니지만;;; 하;;;그림체도 상당히 괜찮고,
읽어보진 않았지만 내용도 나름 마음에 들었기에다음 휴가때까지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더 질러야겠는;;
모르겠습니다. 이거.. 질러버렸는데...뭐랄까..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계속 드는 이 불안감이란;;;아무 이유없이 질러버린 초보의 마음이란;;;전파녀와 청춘남이라... 표지그림도 마음에 들어버려서;;


어째건.. 제 생에 첫(?) 덕후적 지름이로군요...

변신을 노리다! ::: Blah Blah Blah

벼, 변신이랄까요?
뭐 변신이라고 말할 정도로 대단한것은 없지만...
아는 친우분의 부탁이랄까... 원래 이런거 부끄러워서 올리지 않지만..
뭐.. 어째거나 전 안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대 선임이 부대물자로 안경을 신청을 했는데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받았습니다.

[열기]

그런데 왜 안경을 쓰고 사람들과 만났는데도
원래 안경을 썼냐는 등 말을 안거는 걸까요?...
ㅇ<-<
나 ..... 이 정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인건가...

지른건가? -동방맹월초- ::: TouHou

가끔 운동 자비들이나 컴터 관련 부품들을 지른 적은 있지만
도서관련 품목을 지른 적은 한번도 없었는걸로 생각을 하는데..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들린 교보문고...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이미 손에 들려있는 소설 1권
아아.. 어떻게 된 일인건지;;
군대에 있으면서 오히려 이런걸 갈망해서 그런건가?
Zun씨는 그저 게임종류만 만들어 내실 줄 알았는데
이런 훌륭한 물건도 만들어 주시다니잇!! >ㅁ<
아직도 내용을 보진 못했지만
조금씩.. 조금씩 그 속을 하나하나 살펴봐야겠습니다.
늅~
[열기]
겉표지 뒷면
속표지

1차정기휴가 -1, 2일차- ::: Blah Blah Blah

 -1일차-
 행주소초 생활 중 알게 된 병사 아저씨들과 휴가가 맞아서 같이 아침을 먹기로 했지만 생각보다 상황이 안맞아서 파토
 같은 날 휴가를 나온 동생을 서울역에서 만나 새마을 타고 집으로 gogo~
 집에 도착 후 바로 작업복으로 갈아 입고 산을 이루고 있던 양파들을 창고로 옮기는 작업을 했음
 21시가 지나서야 작업이 끝남.

 -2일차-
 아침(?) 12시에 일어나 바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양파심은곳에 로타리하고 콩심음.ㅋ
4시쯤에는 메실따러감. 그리고 넷 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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