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is Just Awesome~!



세상이 부패한사람들 천지라도 이 세상은 멋진거죠...
I love the whole world
It's such a brillient place~

by はひ | 2010/12/31 23:43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2)

아~ 죽을 뻔했네;;;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 일하고 있었죠.
오늘은 외벽 미장을 하는 일이라서 미장하시는 분을 돕고 있었죠.
그리고 미장을 잘 하도록 벽면에 내려온 철판을 구라인다로 자르려고 했었죠.

그리고 자르다가 보니까 전선이!!;;

놀래서 잘 보니까 겉외피가 살짝까져있던것;;

조금만 안쪽으로 구라인다로 전선을 파고들었으면 오늘 전
이렇게 타자를 못치고 있었으거에요;;

아마도 그냥 그 자리에서 go to heaven이니까요;;

아.. 오늘 정말 송장치울뻔한;;
아니지.. 내가 송장이 될뻔했으니;;

by はひ | 2009/07/23 01:01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2)

간 떨어지는 줄 알았네;;

오늘 일하고 집에 오면서 휴대폰을 잊어버렸다능;;

오랫동안 찾아도 보이지도 않고;;

처음에는 아아~ ... 그래그래.. 뭐 어쩔수 없지.. 라는 느낌이 었지만

분실신고를 한 이후 점점 걱정이 쌓여만 갔었죠..

그리고 이미 여러번뒤졌지만 다시한번 혹시나 해서 차안을 뒤져보니

.....
.......
.........

어익;;; 바닦 구석에 찌그러져 있는 my 휴대폰;;

다행이 잊어버린지 거의 3-40분만에 다시 찾은 휴대폰~♡
다음에는 잘 간수 해야겠네요

ps. 잊어버렸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당연 번호록;;;
저장한걸 어떻게 다시 복구하지?
근처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야 나중에 천천히 할 수도 있고...
별로 복구 안해도 되지만...

저장된 모랖사람들 번호들은 어떻! 근처에 살지도 않고 OTL

by はひ | 2009/07/20 23:13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1)

고민은 들어주는 건 좋아해요. 그런데...

전 다른 사람 고민을 들어주는 것을 좋아해요.
고민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 고민을 털어 놓으면서 함께 공유를 한다면
상당히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전 들은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입 가벼운 사람이 아니어서
다른 사람도 믿고 말할때가 가끔 있죠.

그런데.....

왜 저에게 그 고민의 답을 구하는 건지...
전 고민해결해주는 정신과 상담의.. 등과 같은 전문가도 아닌데..
그래도 전 저 나름의 답변을 내놓죠. 물론 틀릴 수도 있다는 말은 하죠.
물론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발 답을 듣고 불평을 하지 말라고요!

우리집은 그렇지 않다!
너와 난 틀려!

왜 이런 불평을 하는건지! 으으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싶다면 전문가에게 가서 돈주고 받던가!

같은 과에 어떤에 때문에 이러는 거에요;; ㅡㅜ 그저 혼잣말이에요

by はひ | 2009/07/17 10:30 | 트랙백 | 덧글(3)

아아.... ㅁㄴㅇㅀㅂㅁㅈㄱㄷㅎ 수강신청

다 좋았는데...
두개를 놓치고 말았는...
문명의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다 찼고...
그래서 들은게 한국역사의 이해....

패션과 커뮤니케이션을 들을려고 했는데.... 다찼고...
그래서 들은게 실용시사영어...

기독교의 이해(필수라네요;;)는 어째된게 들을 수도 없는...

에해랴~

뭐 내년에 들으면 되지만...

그래도 그나마 괜찮은 수강표! 적절하게 마음에 드는

by はひ | 2009/07/17 10:02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5)

정말 힘드네요... 특히 육체적으로...

방학을 시작하고 제 육체가 너무 힘들어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방학 시작 이후부터 계속된 노동..
....
아버지께서 영천에 우리 가족이 모두 쉴만한 집이 필요할거 같다고 해서
집을 짓기 시작을 했었지요.

집이라고 해봤자 판넬로 지은 집..

방학 시작을 할때는 이전에 만들어 놓은 사각 뼈대를 기본으로 갓쇼를 만들어 올려놓고
판낼로 지붕과 벽면을 만들어 놓고, 창문 끼워 넣고..
방만들고,..

그저깨부터 삽질과 시멘트와 같이 살았고.. 어제는 바닦 밑으로 지나가는 보일러 튜브를 만들어 놓고 시다지넣고...
오늘은 수도, 하수도를 만들어 넣었네요..
내일... 토요일에는 미장...

일꾼 쓴거야 용접을 했었을 때와, 내일하는 미장을 할때...
이 외에는 전부 저희 가족끼리만으로 지었네요.. 뭐 보통 그렇지만...

어째건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방학의 반정도를 일만하고 살고있는 저의 피곤한 시간이었...

다음에는 사진까지 첨가해야겠는..

by はひ | 2009/07/11 00:59 | 트랙백 | 덧글(8)

Dell Tech 서비스 만세!!! 하.지.만!

Dell 노트북 하드가 고장났는걸 기술자가 와서 하드를 봐꿔 줬어요~
그래서 다시 노트북을 사용할 수 가 있다능~

HOWEVER!!

ㅁㄴㅇㄹ
뚥훍

데이터를 임시 저장한 외장처럼쓰는 200G 내장 하드가 침대에서 바닦으로 떨어져....
고장나 데이터 다 날렸심.......
아.... 모아놨던 애니들!!!
그림들!!!
소프트웨어들!!!!
학교 자료들....

ㅡㅜ

노트북이 고쳐져서 기뻐 해야 하는데 기뻐할세도 없이 슬픔과 절망이.... OTL

by はひ | 2009/05/21 10:17 |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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